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서구 검단2동 ‘우리 동의 1004가 되어주세요’운동 전개

“어른과 아이가 함께 웃는 검단2동 만들기”
이웃이 이웃을 돕는 활동모습.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검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유광희, 신위균)가 어른과 아이가 함께 웃는 검단2동 만들기 일환으로 ‘우리 동의 1004가 되어주세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모금활동을 위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물론 지역 내 8개 단체장이 모여 지난 9일 발단식을 가졌으며, 주민들에게 사업취지를 설명하는 등 이웃이 이웃을 돕는 활동에 하나 되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동의 1004가 되어주세요’ 운동은 주민들의 자발적 모금활동으로 동 주민센터에 지원 부스를 마련했으며, 아파트 앞에도 이동부스를 설치하여 주민 기부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유광희 검단2동장은 “주민들의 작은 마음들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도록 ‘1004 모금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어른과 아이가 함께 웃는 검단2동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