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과 아이가 함께 웃는 검단2동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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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이 이웃을 돕는 활동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검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유광희, 신위균)가 어른과 아이가 함께 웃는 검단2동 만들기 일환으로 ‘우리 동의 1004가 되어주세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모금활동을 위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물론 지역 내 8개 단체장이 모여 지난 9일 발단식을 가졌으며, 주민들에게 사업취지를 설명하는 등 이웃이 이웃을 돕는 활동에 하나 되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동의 1004가 되어주세요’ 운동은 주민들의 자발적 모금활동으로 동 주민센터에 지원 부스를 마련했으며, 아파트 앞에도 이동부스를 설치하여 주민 기부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유광희 검단2동장은 “주민들의 작은 마음들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도록 ‘1004 모금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어른과 아이가 함께 웃는 검단2동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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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10 12:4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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