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는 20일 이승미 한국전통문화연구진흥원 이사장이 기탁한 수제비누 300개를 학산나눔재단에 전달했다.
이승미 이사장은 “코로나19 예방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 손씻기인만큼 회원들과 함께 수제 비누를 만들게 됐다”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큰 도움이 된다”며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리며 오늘 이 수제비누들이 코로나19 사태 종식을 위한 훌륭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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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20 10:35: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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