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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사모 어려운 소외계층 지원 등 15년 동안 봉사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석남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김영동, 이하 석사모)에서는 지난 8일 관내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포와 라면 36박스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윤병선 석남2동장, 김영동 석사모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석사모는 15년 동안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헌활동을 펼쳐왔으며, 어르신 무료 자장면 봉사, 저소득 가정 학생 장학금 지급, 학교 등 기관에 도서·교복을 지원 하는 등 꾸준히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다.김영동 석사모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을 계속 펼쳐 나갈 것이며, 경제적으로 어렵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이 전해져 행복한 나눔 세상이 조성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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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10 12:3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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