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재단 일대의 청소년 밀집 지역, 구석구석 누빔순찰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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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교시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서장 조종림)은 하교시간 각종 청소년 비행행위 예방의 일환으로 지난9일 16:00경 관내 선인재단 일대를 방문해 학교폭력 등 청소년 범죄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캠페인은, 하교시간 발생되는 비행행위·학교폭력을 미연에 방지 하고자 실시 한 것으로, 이날은 선인재단 일대의 맛집 골목, 공원, PC방 등 청소년 밀집장소를 중심으로 실시했다.학생들에게는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알려주며 ‘학교폭력 근절문구’를 삽입·제작한 물티슈를 배부하고, 일대 상인들에게는 학교폭력 발견 시 즉시 신고를 당부하는 경찰서장 명의의 서한문을 전달했다.끝으로, 캠페인에 함께 동참해주었던 인화여중 학생들과 청소년 밀집거리 및 주변 우범지역을 순찰하며 취약요소를 진단했다. 이와 관련, 조종림 남부서장은 “순간의 방임이 학교폭력 피해학생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며 “학교폭력 발견시 주변 이웃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큰 역할이 된 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홍보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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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교시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모습.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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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10 11:20: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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