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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적기 영농추진 문제없다” 영농현장 꼼꼼히 점검

유 군수, 강화농특산물인 속노랑고구마 육묘현장 격려

강화군은 지난 18일 속노랑고구마 육묘상 만들기가 한창인 농가를 방문해 적기 영농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영농현장을 점검하고 풍년농사를 이룰 수 있도록 격려했다.

강화군은 매년 3월 중하순이 되면 고구마 농사의 시작으로 좋은 고구마 묘를 생산할 육묘 상 만들기에 분주하다.

농가에서는 씨고구마를 묻어 3주 이상 육묘한 뒤 건실하게 자란 25~30cm의 묘를 잘라 본밭에 심어 덩이뿌리를 생산하고 있다.

건전묘 생산을 위한 묘상 온도는 싹이 틀 때까지는 30~33℃, 싹이 자랄 때는 23~25℃가 적당하며 습도는 70% 내외로 상토가 마르지 않도록 하고 육묘 후기에는 매일 물을 주되 너무 습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불은면의 속노랑고구마 육묘농가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로 걱정이 가득하지만 고구마에서 묘 농사가 일년 농사의 반이라는 생각으로 우량 묘를 생산하기 위해 값진 땀을 흘리고 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고품질 고구마 생산을 위해 육묘장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있다”며 “적기 영농 추진으로 수확기에 풍요로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올해에는 품질이 좋고 병해에 강한 고구마 무병묘 육묘배양체계를 구축하고 2021년부터는 무병묘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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