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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장애인자립생활 체험홈 운영기관 모집


고양시는 재가 및 거주시설에서 생활해 온 장애인 중 자립생활을 희망하는 장애인의 지역사회 내 자립을 도모하기 위한 ‘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 2채를 운영할 운영법인 1개소를 다음달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주사무소 또는 분사무소가 고양시에 소재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 허가·등록된 단체이며 주사무실과 상근직원이 없는 법인은 제외한다.

신청서는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고양시 장애인복지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되고 제출서류는 신청서 법인현황 법인정관 법인최근활동실적 법인 재산 ·채무 현황 사업계획서로. 서식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또한 고양시 장애인복지과는 체험홈 사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25일 오후 3시 고양시청 신관 3층 마음나눔터에서 ‘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 운영법인 신청 대상으로 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사업의 주요내용, 선정심사, 체험홈 운영현황, 그리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운영기관 선정으로 인해 고양시 장애인 체험홈은 기존 4채에서 6채로 늘어나며 최대 18명이 동시에 자립생활 체험이 가능해 진다.

고양시 체험홈은 2018년 2채를 시작으로 매년 2채를 추가해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고양시는 보건복지부와 경기도의 커뮤니티 케어 정책기조에 맞추어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기결정권과 자기선택권을 행사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체험홈 이외에도 자립생활 정착금 등의 사업으로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윤희성 장애인복지과장은 “최근 장애인복지의 패러다임이 거주시설 보호지원에서 지역사회에서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통합지원으로 변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지역주민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자립생활을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하고 장애인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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