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감지 모니터링, 약국 공적마스크 판매 지원 등 방역지원

인천 중구과 인천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구청사 입구와 동 행정복지센터 출입구에 열감지 카메라를 설치하고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열감지 카메라 모니터링하는 한편 지역사회 확산을 대비해 PC방과 노래연습장을 집중 방역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소규모 약국에 공적마스크 판매 지원 뿐만 아니라 ‘코예’ 마스크를 제작하고 있으며 ‘코예마스크’는 인체에 안전하고 위생적이며 바이러스 차단 효과가 있는 필터지 교체가 가능해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한 마스크를 제작 중이다.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비록 어려운 시기이지만 방역 활동 중인 자원봉사자들에게 시민들이 따뜻한 응원의 한마디를 건네는 것을 들으며 많은 힘을 얻고 있다”며 “코예마스크를 무료로 세탁을 해주는 통큰 세탁소 사장님께 감사드리며 그 외 많은 자원봉사자 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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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19 11: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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