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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외식업지부’코로나19 방역을 통한‘안심 음식점’조성 노력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포천시지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식품업소의 활력을 되찾고 지역 음식점에 대한 청결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안심 음식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에 17일부터 20일까지 관내 음식점에 대한 방역 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 소독 활동은 코로나19 여파로 힘들어하는 외식업 영업주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마련됐으며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포천시지부 직원 및 운영위원들이 포천시로부터 소독약품을 지원받아 관내 약 103개소의 음식점을 방문해 소독했다.

김태명 지부장은 “다중이용시설의 위생이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포천시 외식업지부에서는 다중이용시설에 손 소독제,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통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음식점 환경을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포천시 외식업지부 임직원분들에게 감사하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 영업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선제적인 방역활동을 지원해 포천시 안심 음식점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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