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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탄소포인트제 가입하고 인센티브 받으세요


파주시는 올해에도 에너지 절약을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탄소포인트제’ 참여세대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탄소포인트제란 가정이나 상업용 건물, 아파트 단지, 학교 등의 에너지 절감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률을 계산해 탄소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면 과거 2년간 에너지 평균 사용량을 비교해 감축률에 따라 연간 최대 7만원을 현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지급받을 수 있다.

탄소포인트제 참여방법은 가정의 세대주 또는 아파트단지, 상업시설 등의 실제 사용자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 가입을 하거나 파주시 환경보전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현재 파주시 탄소포인트제 가입자는 총 2만3천212세대로 최근 1년간 약 4천60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으며 이는 약 7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와 약 2억원의 온실가스 배출권 비용을 절감한 효과와 같다.

허순무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온실가스를 줄이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파주시에서는 탄소포인트제 참여세대를 대대적으로 모집하고 있으니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고 인센티브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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