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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에 택배비 지원

시범적으로 5000만 원 예산 확보, 업체당 최대 50만 원 두 달 간 지원

충남도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후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를 대상으로 택배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감염 우려로 외출을 자제하면서 집에서 각종 경제활동을 하는 홈코노미가 확산하는 추세를 반영해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도내에는 총 185개의 경영체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을 받았다.

도는 시범적으로 5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 이들을 대상으로 경영체당 최대 50만 원의 택배비를 지원한다.

경영체에서는 2개월간 택배비를 지출한 뒤 일정 서류를 갖춰 제출하면 택배비를 실비로 지급받을 수 있다.

조평곤 도 농촌활력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거래가 늘어남에 따라 경영체의 유통비 부담은 줄이고 농촌융복합산업 제품 판로는 더욱 확대되도록 택배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며, “앞으로도 경영 안정을 위해 더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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