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 중구 차이나타운 ‘공화춘’ 훈훈한 미담 사례 화제

공화춘 전경 <사진/ⓒ인천 중구북성동 주민센터 제공>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공화춘’(대표 이현대)이 남몰래 10여 년간 선행을 이어온 것으로 밝혀져 지역사회에 미담이 되고 있다.공화춘은 1905년 인천에 문을 연 국내 최초의 중화요리집이다. 1998년 공화춘 재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현대 대표는 2004년부터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같은 상호의 중화요리집을 운영하고 있다.나눔활동에 관심이 많았던 이현대 대표는 10여 년 동안 소년소녀가장이나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 3명에게 월3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5년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의 정기기부캠페인 착한가게에 가입해 월3만원씩 정기적으로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이현대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과 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