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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어린이 해녀문화 교육 운영

따개비, 조개껍질 등 자연재료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은 4~6월, 10~11월 매주 목요일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해녀문화 전승보전 및 다양한 문화체험을 위한 어린이 해녀문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신청한 초등학교로 직접 찾아가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해녀박물관을 찾기 어려운 추자도와 우도 등 섬 지역의 초등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하게 된다.

지난 2월 24일부터 2주일간 해녀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신청을 접수한 결과 추자초와 우도초를 포함한 도내 16개 초등학교에서 신청했으며 360여명 어린이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따개비, 조개껍질 등 자연재료를 활용해 다양한 미술기법으로 제주해녀문화와 제주바다를 표현하는 창의미술 체험교육으로 어린이들의 신선한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활동이 될 것이다.

또한, 현장학습으로 해녀박물관을 찾는 어린이들을 위해 해녀박물관을 구석구석 들여다 볼 수 있는 ‘해녀박물관 조곤조곤 알아보기’ 상설전시실 활동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해녀박물관의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제주바다와 해녀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키워나가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초등학교 개학 일정이 연기될 경우 일정을 조정해 진행하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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