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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SW기업 최신기술 선점 총력 지원

‘우수 아이디어 제품화 연구개발 지원사업’ 공고

전라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도내 SW·IT산업 육성과 최신기술 선점을 통한 기업역량 제고를 위해 7억원 규모의 “2020년 우수아이디어제품화 연구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신기술 3대 분야에 대한 품목지정형 등 혁신기술 선점을 통한 기업역량 제고를 총력 지원한다.

사업은 자유공모형과 혁신기술 품목지정형으로 구분되며 기업당 최대 1.5억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연구개발 수행기간이 7.5개월에서 12개월로 확대 지원됨에 따라 SW기업의 안정감 있는 연구개발을 통해 실질적 성과창출로 연계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수아이디어제품화 연구개발 지원사업은 4월 3일까지 공고 및 접수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 홈페이지와 전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업력 1년 이상 전북 소재 SW·IT 관련기업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컨소시엄 구성 수행시 주관기관은 SW기업, 참여기관은 도내 소재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전북테크노파크 R&D종합정보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기간 내 온라인 접수로 신청 가능하며 기타 사업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북테크노파크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 전병순 혁신성장산업국장은 “도내 SW·IT기업의 연구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전라북도가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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