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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녹색어머니연합회 30여명과 함께 산곡북초등학교에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노란발자국”을 설치하는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부평경찰서(서장 김봉운)는
지난 9일(목) 부평녹색어머니연합회 30여명과 함께 산곡북초등학교에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노란발자국”을 설치했다.이에 경찰은,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대기하는 인도 부분에 특수 제작한 노란색 알루미늄 스티커를 부착해 어린이들이 발자국 위에 서서 안전하게 교통신호를 기다릴 수 있도록 하고,
특히 노란색 보행자 정지선을 기점으로 차도에서 약 1m 이상 떨어져 신호를 대기 하도록 유도하여 어린이 스스로 올바른 보행습관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주력하였다. 서복기 경비교통과장은“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 할 수 있는 노란발자국 프로젝트를 통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부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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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09 10:54: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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