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제295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동해시의회는 18일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해 박남순 의원의 10분 자유발언을 청취하고 시정질문을 실시했다.

박남순 의원은 10분 자유발언을 통해 “우수한 지역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집행부에 문화재관리팀을 신설해 줄 것”과 역사문화유적공원 조성, 문화유적을 활용한 통합 축제 확대 등을 제안했다.

김기하 의원은 “경제자유구역청 개발에 따라 산림조합중앙회 동부목재유통센터가 이전할 경우 동해시에서 제공한 부지 비용을 반환 요구하거나 상응하는 시설 설치를 요구할 것”을 주문했다.

임응택 의원은 “동해시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 시설물의 취득 및 운영관리 조례를 명확하게 개정해 기금이 투명하고 정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관리방안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최재석 의원은 “전천 쌍용전용도로 개선방안과 대안노선 등에 대한 용역이 추진 중인데 전천을 시민에게 돌려주자는 취지가 반영될 수 있도록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