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극복을 위한 기부 문화에 동참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는 지난 17일 하남시 사회복지협의회 사무실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손소독제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성대 회장을 비롯해 유희선 사회복지협의회장 및 임원진들이 참석했으며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에서 마련한 손소독제 200개를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강성대 회장은“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힌 후“청정도시 하남이 하루 속히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
글쓴날 : [2020-03-18 13:21:40.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