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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잔지바르 해양청장 중부해경본부 방문

선진 해경업무 및 시설 견학을 통한 업무 이해도 넓혀
탄자니아 잔지바르 해양청장 단체 사진.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본부장 이원희)는 아프리카 탄자니아 잔지바르 해양청장 Mr. Abdulah Kombo(압둘라 콤보)이 8일 오후 인천 송도에 위치한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에 방문하여 해양경찰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관련 시설을 견학했다.이번 방문은 공공외교 전문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F)* 주관으로 진행된 사회문화체육계 유력인사 그룹초청사업의 행사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KF(KORDA FOUNATION) 외국과의 교류사업을 통해 국제사회에서의 한국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넓히고 국제적 우호친선을 증진하기 위해 설립된 정부재정 지원기관탄자니아 잔지바르 해양청장은 이날 중부해경본부․인천해경서 상황실과 인천항만 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방문하여 선진화된 한국 해양경찰의 업무현황과 시설을 견학하는 등 한국 해양경찰과의 교류를 넓히는 계기를 가졌다.한편 탄자니아는 지난해 10월경 안보리 결의를 어기고 허술한 현지시스템을 이용, 탄자니아 국적을 취득한 북한선박 13척의 선적 등록을 취소한바 있다.중부해경본부 관계자는“지난 2013년에도 탄자니아 경찰사절단과 아프리카 퓨처 포럼 등 12명이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를 방문하여 선진화된 해양경찰 시스템을 체험하고 간 사례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상호간의 발전을 위해 양국 간 교류가 활발해지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탄자니아 잔지바르 해양청장 단체 사진. <ⓒ미디어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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