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금사면 주민자치위원회 수제 마스크 제작

함께 나누면 극복할 수 있다

금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코로나19 지역확산을 막는데 힘을 보태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이포권역행복센터에서 수제마스크 자체 제작을 시작했다.

고령인구의 비율이 높은 지역의 특성상 일회용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관내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나선 것이다.

윤태록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 마스크착용과 손씻기인 만큼 마스크 품귀 현상으로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제작 현장을 함께한 곽호영 금사면장은 솔선수범해 봉사활동에 나선 주민자치위원들에게 “수제마스크가 코로나19 예방은 물론 주민들이 겪는 심리적 불안감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 이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다함께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이 위기를 극복해갑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제작된 수제마스크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우선 배부될 예정이며 관내 주민 모두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