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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구시설관리공단 도로시설물 세척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시설관리공단이 해빙기를 맞아 도로시설물 세척을 실시하고 있다.시설물에 대한 세척은 다음달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남구시설관리공단 인주로, 경원로, 주안로 등 14개 도로에 설치돼 있는 23.5km 가량의 무단횡단 금지휀스는 물론 지하차도, 옥외광고시설물 물세척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물 청소차, 고압세척기, 기타장비 등을 활용해 먼지, 이물질 등을 말끔히 제거하는 작업이다.더불어 주변쓰레기 수거, 도로시설물에 붙은 불법광고물 정비작업도 실시하고 있다.남구시설공단 관계자는 “인도보호휀스, 차선규제봉, 각종 표지판 및 녹지대도 정비할 예정”이라며 “도로시설물 정비가 완료되면 남구지역 도로 곳곳이 산뜻한 거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남구시설관리공단은 ‘FIFA U-20 월드컵코리아 2017’의 성공개최를 위해 구청 및 유관기관에서 실시하는 대 청결운동에도 적극 참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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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08 18:28: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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