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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통영시청 제공) |
[미디어 타임즈 = 최귀복 기자]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농업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업인 불편해소 및 자가 정비수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7년 농업기계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농업기계 순회교육은 농기계 수리가 불편한 오지마을 및 도서지역을 직접 방문해 농업기계 관리 정비점검요령 등에 대해 현장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농업기계 도로 주행시 안전사용수칙, 농업기계 안전운행 교육 등도 함께 실시된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일 산양읍 남평리 죽전마을을 시작으로 10월 27일까지 총55회에 걸쳐 운영된다.
또한 기본적인 소모성 부품(농업기계 중요부품 필요시 순회교육전 센터문의)은 현장에서 무상지원하여 농업인의 부담을 최소화 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계 보급증가에 따라 농업기계 순회정비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교육이 본격적인 영농철 맞아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2017년 농업기계 순회교육 마을별 세부일정은 통영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i.tongyeong.go.kr)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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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08 16:4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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