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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오성면 새마을부녀회, 코로나19 극복 위해 발 벗고 나서


평택시 오성면 새마을부녀회는 17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극복을 위해 관내 버스승강장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김 60박스를 오성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특별히, 아침 일찍부터 오성면 새마을 부녀회 회원 15명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주민들에게 예방수칙을 홍보하는 등 능동적인 예방활동을 펼쳤으며 내 가족을 생각하는 정성어린 마음으로 관내 버스승강장 곳곳을 돌며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김미경 회장은 “지금 코로나19로 어려워하는 지역사회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끼고 하루 속히 바이러스가 종식되어 모두가 편안한 일상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인균 오성면장은 “코로나19로 지역사회가 모두 힘들어하고 있는 이때, 늘 앞장서서 봉사해 주시는 오성면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민·관이 힘을 합쳐 코로나19의 위기를 지혜롭게 잘 이겨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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