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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 민중의집 밝은세상봉사단 예림몰딩 가정1동 저소득 질병가구에 집수리 지원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 서구 석남3동은 지역 내 민중의집 밝은세상봉사단(대표 백광애, 양정훈)과 예림몰딩(대표 유종호)이 지난 6일 가정1동 저소득 질병가구에 집수리를 지원했다.
이번에 선정된 가구는 세대원 중 정신질환자가 포함된 기초수급대상자로 주거 환경이 열악해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다.밝은세상봉사단과 예림몰딩은 이번 대상자의 열악한 상황을 듣고 흔쾌히 집수리 지원에 나섰다. 이번 집수리에서 밝은세상봉사단은 직접 도배를 하고 침대를 설치했으며, 예림몰딩은 전등을 달고 장판을 깔아줬다. 이번 지원으로 대상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일상생활에 있어 변화의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민중의집 밝은세상봉사단은 “이번 지원으로 생활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께 나누는 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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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07 15:1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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