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바르게살기운동 미추홀구협의회가 코로나19 마스크 4천500장 제작에 나섰다.
안옥희 바르게살기운동 미추홀구협의회장은 “지난 9일부터 회원들과 뜻을 모아 함께 면마스크 제작 봉사를 시작했다”며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미추홀 21개동 위원회는 방역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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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17 13:4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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