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구리시 의용소방대, 코로나19 ‘면 마스크’ 제작봉사

필터교체용 면마스크 1인당 2매씩 모든 구리시민에게 배부

구리시는 코로나19 확산세로 시중에서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마스크 문제 대안으로 구리소방서 의용소방대의 지원으로 면마스크 제작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시는 최근 면마스크 제작에 대한 인력부족으로 구리소방서 현장대응단 소속 의용소방대에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지난 12일부터 매일 7명씩 5개조로 나누어 마스크 제작에 협력하고 있다.

대원들은 각기 생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말까지 면 마스크 제작 봉사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에 힘쓰며 시민의 건강과 안전한 구리시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홍연희 여성의용소방대장은“코로나19 감염증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시기에 예방 필수품인 마스크조차 구입하기 어려운 위기 국면에서 대원들과 함께 면마스크 제작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보람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코로나19가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구리소방서 의용소방대에서도 구리시에 협조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구리시와 소방서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코로나 19에 대응해 나가는 모범사례를 마련해 의미가 있다”며 대유행 즉 '팬데믹'을 선언할 만큼 엄중한 상황이지만 앞으로도 시민들 모두와 더불어 지혜를 모아 대처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