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국·공유지 정밀조사 실시… 약 841㎡ 국유지 찾아내

고양시 일산동구는 최근 한국국토정보공사 고양지사와 협력해 관내 국·공유지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하고 2달 동안 약 9천4백만원의 국유지를 찾아내 지적공부 및 등기부에 등록을 마쳤다.
일산동구 시민봉사과 지적관리팀은 토지 측량과정에서 주변 토지들의 현황을 함께 조사·관측하는 것에 착안해 LX에 주변 국공유지에 대한 조사 및 관측 결과를 병행 실시해 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LX에 측량이 접수 되면 현황조사 과정에서 주변 국공유지에 대한 사항까지 함께 조사·측량해 그 결과를 통보하고 구는 이에 대한 적합성 여부를 검토해 최종 판단을 내린 후 국유지 관리부서에 통보하는 방식이다.
안종봉 시민봉사과장은 “일산동구 지적관리팀에서 올해 2명의 드론 자격증 소지자를 배출한데 이어 별도 예산 없이 2개월만에 7필지 841㎡의 면적을 찾아낸 것에 대해 수고해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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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17 12:36: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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