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익산시, 도시재생 시민 기자단 발대식

중앙동 “역사가문화로” 도시재생뉴딜사업 홍보 등

익산시 “역사가 문화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17일 왕도미래유산센터에서 새롭게 선정된 시민 기자단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시 도시재생 기자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에 위촉된 10명의 도시재생 기자단은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의 홍보 및 익산시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소식을 전달함과 동시에 지역의 숨은 가게와 인물을 발굴해 소개하는 등 시의 도시재생사업의 홍보 서포터즈 역할을 수행한다.

도시재생시민 기자단은 기사작성법 등 기본교육을 이수하고 매월 기획회의를 통해 취재를 기획하게 되며 활동 기간은 12월말까지이다.

김성도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 시민 기자단을 통해 우리시의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소식 등을 더 많은 시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참가해주신 시민 기자단에게 감사에 뜻을 전하고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에서 2017년 총사업비 250억원 규모의 중심시가지형 사업으로 선정된 후 KTX익산역 앞 중앙동 일원 ‘역사가 문화로’를 모토로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송학동과 인화동 2곳에서 추가로 일반근린형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