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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노인복지관, 코로나19로 불안해하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손편지 전달

지역 어르신들께 손 편지를 전달해 심리적 안정 제공

동두천시노인복지관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불안해하고 있는 어르신들께 마음을 담은 따뜻한 손편지를 전달해 심리적 안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손편지 전달하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필요한 400여명의 어르신들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서비스를 거부하는 상황에 놓이자, 돌봄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는 생활지원사가 어르신을 생각하는 마음으로부터 생각해낸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강조되는 직접 대면하거나 접촉하지 않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해당하면서도, 담당생활지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는 부분에 큰 의미가 있다.

2020년 새로 시작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은 ‘셀프케어’의 관점에서 대상자의 잔존능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대상자의 욕구와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존 사업의 단점을 보완해, 지역 내 노인들의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강창운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지만, 돌봄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을 기초로 감염을 예방하고 돌봄 공백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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