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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구 통장 사기진작 위해 단체상해보험 가입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행정 최 일선에서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통장의 사기진작과 안전을 위해 통장 단체상해보험에 가입하게 됐습니다.”부평구(구청장 홍미영)가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통장들을 위해 626명의 통장 전원을 단체상해보험에 가입시켰다.


기간은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며 매년 갱신할 계획이다. 공석인 통장도 위촉하는 대로 추가로 가입시킬 예정이다.보장내용은 상해사망·상해후유장애 2000만원, 상해입원의료비 500만원, 상해외래의료비 25만원, 상해처방의료비 5만원, 상해입원일당 1만원, 골절수술위로금 50만원, 골절진단위로금 20만원을 직무 수행과 과실여부에 관계없이 24시간 365일 보장받는다.홍미영 구청장은 “통장의 상해보험 가입을 위해 2016년에 관련 조례를 개정, 올해 처음으로 통장들이 마음 놓고 안전하게 대민 행정을 추진토록 단체상해보험에 가입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부평구는 통장의 사기진작과 편의를 위해 다양한 개선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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