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 60여명, 마스크 7,000개 제작 후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 예정

동해시가 동해시자원봉사센터 회원들과 함께 지난 16일부터 코로나 19 퇴치를 위한 ‘안심마스크 제작 자원봉사’를시작했다고 밝혔다.
안심마스크 제작 자원봉사는 대한적십자봉사회동해지구협의회, 동해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등 60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3월 16일부터 3월 26일까지 총 9일간 마스크 7,000개를 제작해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원봉사센터 김창래 사무국장은 “안심마스크 제작 자원봉사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게 마스크와 함께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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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17 10:19: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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