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1개반 33명, 다중이용시설 소독활동 실시

동해시 지역자율방재단이 코로나19로부터 청정 동해시를 지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시에 따르면, 동해시 자율방재단은 지난 2월 26일부터 코로나19 전염병 예방과 지역사회 방지를 위해 3월 16일까지 1일 11개반 33명, 연인원 660명을 투입해,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소독, 방역활동 및 감염원 차단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확진자 없는 ‘청정 동해’를 위해 동해시 지역자율방재단 이성우 단장을 비롯한 10개동 250여명의 단원들은 바쁜 생업 중에도 지역 재난안전의 파수꾼으로서 전염병 재난예방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성우 단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방재단원들과 힘을 모아 방역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안전지킴이가 될 것”을 밝혔으며 권순찬 안전과장은 "코로나19 사회재해 예방을 위해 방재단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며 동해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도 동해시 지역자율방재단원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응원,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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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17 10:19: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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