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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농사에 들이는 노동시간·품 줄인다

도 농기원, ‘밭농사 기계화 시범 사업’ 추진…신기술 선도단지 육성 등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7일 밭농사 노동력 절감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밭농사 기계화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2018년 기준 논농사의 기계화율은 98%인데 반해 밭농사 기계화율은 60%에 그치고 있다.

또 노동력이 많이 요구되는 정식·수확 작업의 기계화율은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추진하는 시범 사업은 밭작물 신기술 선도단지 육성, 서류 생력재배단지 육성, 밭작물 안정생산단지 육성, 고구마 국내 육성 품종 대규모 단지 조성 등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번 시범 사업으로 그동안 해결하기 어려웠던 파종·정식·수확 등 농작업에 기계화 기술을 접목해 노동시간과 품을 줄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농업기술원 이홍복 식량작물팀장은 “현재 농촌은 고령화 등으로 노동인구가 감소해 농작업의 기계화가 중요한 상황”이라며 “밭농사 기계화를 방해하는 요인을 분석·개선해 작물별 기계화 기술 시범 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도내 농업 경쟁력을 향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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