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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동 맞춤형복지팀, 관내 취약계층 위기가구 관리에 집중

3월16일부터 31일까지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조사 기간 운영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해 행동반경에 제한이 있고 이웃과 관계가 장기간 소원하다고 고려되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중점으로 가정방문을 실시한다.

이번 방문은 위기가구 실태조사를 위해 사회복지통합망을 통해 전달된 47가구를 비롯해, 그동안 맞춤형복지팀에서 중점 관리하는 20여 가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관리하는 12가구 등 총 70여 가구이며 집중조사를 통해 위기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또한, 이번 집중조사를 통해 단전, 단수 위기에 놓인 3개월 이상 공과금 체납가정은 사례관리 사업비와 동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우선 지원하고 자살예방 및 각종 위기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다양한 공공·민간서비스를 적극 연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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