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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2017년 봄편 공감글판 구청 현관 등에 게시

공감글판 최우수작 현수막 모습. <사진/ⓒ인천 부평구청 제공>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3월을 맞아 ‘2017년 봄편 공감글판’ 최우수작인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어린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는 새싹처럼”(신영복 ‘처음처럼’ 중)을 구청사, 부평어울림센터 등 9개소에 대형현수막으로 게시했다.2017년 봄편 공감글판 문안은 지난해 12월 12일부터 2017년 1월 13일까지 공모했으며 208명이 401편의 문안을 제출했다.부평구는 최근 문안선정위원회를 개최, 이경희(서울시 강남구) 씨가 응모한 문구가 새봄을 맞아 처음처럼 다시 새날을 시작하자는 메시지 전달한 점에 높은 점수를 줘 최우수작으로 뽑았다.우수작에는 배혁진(경기도 안양시) 씨가 응모한 “잊지 말아요. 여린 새싹도 커다란 바위를 밀쳐낼 힘이 있다는 것을”(창작), 장려작은 강은진(부평구청 복지정책과) 씨가 제출한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김남권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중)를 선정했다.최우수작은 구청사, 부평어울림센터, 구립 도서관, 육교 등 9개소에 13개 대형현수막으로 게시되고, 우수작과 장려작은 구립 도서관 내에 게시된다.2017년 여름편 공감글판 문안은 3월 하순경 공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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