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부평소방서, 봄철 화재예방 총력

봄철 화재예방을 위하여 홍보하는 모습.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부평소방서(서장 노경환)는 봄철인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한다. 최근 5년간 화재 중 가장 많이 발생한 계절인 겨울철(28%) 다음으로 봄철(27%)로 나타났고, 부주의(50%)로 인한 화재 발생이 가장 많았으며 뒤이어 전기(22%), 기계적(10%) 원인이 차지했다. 봄철 화재는 따뜻한 기온과 강한 바람, 낮은 습도 등에서 기이한 기후적 요인과 시민들의 야외활동 증가, 특별행사 요인 등이 특징으로 이에 봄철 화재예방을 위하여 ▲해빙기 공사장 안전관리 ▲근린생활시설 등 소방특별조사 ▲봄철 산불예방 활동 등 화재예방대책을 추진 할 예정이다.소방서 관계자는 “봄철은 부주의로 인한 산불과 임야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따뜻한 날씨로 야외활동이 증가해 각종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한다”며“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관심과 주의를 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봄철 화재예방을 위하여 홍보하는 모습. <ⓒ미디어타임즈>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