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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최전선 환경미화원 등 현장근로자 안전 철저

매일 발열검사, 차량·차고지 소독, 마스크 필수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 감염확산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안전망 구축과 사각지대 메우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제주도는 폐기물을 다루는 환경미화원과 폐기물처리시설 현장근무자들의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도에 따르면 양 행정시는 청소차량 운전원과 미화원을 대상으로 매일 발열 검사를 하고 청소차량과 차고지 및 휴게시설 소독과 방역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전체 청소차량 290대에 모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운전원·미화원, 가로청소원, 배출제도우미, 재활용도움센터 근무자 등 관련 인원 약 2,200명에게 12일 현재까지 마스크 53,824장을 보급했다.

또한 매립장과 재활용품 선별장, 소각장 등 폐기물처리시설 19곳 현장근무자를 대상으로 출근 시 발열 검사를 실시하고 민원인도 발열검사 후 출입이 가능하다.

폐기물처리시설 현장근무자 약320명에게 12일 현재까지 마스크 3,754개를 지급했고 업무 특성상 마스크 착용이 필수인 만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도는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자가격리자 생활폐기물, 폐마스크 등이 늘어나는 만큼 현장 근무자의 안전 관리과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방역에 더욱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제주도는 사용한 마스크는 가급적 접은 뒤 귀걸이 끈으로 묶어 가연성종량제 봉투에 버려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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