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행복나눔 벽화봉사단 2017년 첫 행사[미디어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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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화마을 진입로에 꽃단장<미디어 타임즈> |
[미디어타임즈= 배수남 기자]
포스코 행복나눔 벽화봉사단(단장 백종우)은 4일 포항시 남구 인덕동에서 2017년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시작해 지역사회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오주훈 제철동장은 동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화창한 봄 날 벽화그리기 봉사에 참여해 땀을 흘리는 봉사단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 행사는 포스코 행복나눔 벽화봉사단이 포항제철소(소장 안동일) 주임커뮤니티를 모태로 해서 지난 2015년부터 마을 환경개선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름다운 골목길 벽화 그리기 사업으로, 연오랑 세오녀, 청포도, 은하철도, 행복, 혼례식 등의 테마로 진행해 왔으며, 청림동 벽화와 동부초등학교 무지개 담장, 이번 주제는 여러가지 테마중 담벼락에 ‘포은 정몽주’를 테마로 그려 골목길 미관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포스코 행복나눔 벽화봉사단은 앞으로도 다른 주제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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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04 14:16: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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