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국립공원 야생화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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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의 복수초<미디어 타임즈> |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국립공원관리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용석원)는 경칩을 맞이하여, 경주국립공원 토함산 시부거리 탐방로 일원에 변산바람꽃, 노루귀, 복수초 등이 개화를 시작했다. 금번 개화한 복수초, 변산바람꽃, 노루귀는 우리나라에서 봄이 오면 가장 먼저 봄소식을 알리는 대표적인 야생화이며, 최근 따뜻한 기온의 영향으로 작년대비 약 1주일 정도 개화가 빨라졌으며, 국립공원사무소 조성래 문화자원과장은 “매년 만나는 야생화지만, 국립공원의 소중한 자연자원이므로, 채취하거나 꺾는 행위 및 서식지 무단 출입을 자제해 달라 ”고 당부했으며, 등산로 주변의 환경정화 활동등으로 많이 깨끗해 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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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03 22:17: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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