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초등학생 리코더 중주 및 중창 페스티벌 각각 은상 수상
거제중앙초등학교(교장 김기태)는 리코더 중주단과 ‘소리 모아’ 중창단이 지난 9월 19일 창원 소답초등학교에서 열린 제17회 경남 초등학생 리코더 중주 및 중창 페스티벌에서 각각 은상을 수상했다. 경남 초등 음악 교과 연구회에서 주관하는 이 대회는 올해 17회째를 맞이 하였으며 경남 지역의 여러 학교 리코더 중주단과 중창단이 참가하여 멋진 음악 솜씨를 뽐냈다.
거제중앙초 ‘소리 모아’ 중창단(지도교사: 서소영)은 8명의 학생들이 4월부터 아침활동 및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틈틈이 연습하였으며 더운 여름방학 때도 곡의 완성을 위해 열심히 연습하여 이번의 성과를 거두었다. ‘넌 할 수 있어’, ‘ 비 온 뒤의 바람은’ 이 두 곡으로 멋진 하모니를 들려주었다.
거제중앙초 리코더 중주단(지도교사: 유인영)도 8명의 학생들이 4월부터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틈틈이 연습하였으며 더운 여름방학 때도 곡의 완성을 위해 열심히 연습하여 이번의 성과를 거두었다. 연주한 곡은 모차르트의 ‘Queen of night from –The Magic Flute-’로 3분가량의 곡으로 누구에게나 익숙한 유명한 곡이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실력을 인정받은 중주단과 중창단은 거제중앙초등학교에 아름다운 음악이 늘 울려 퍼지도록 꾸준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
//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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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09-22 20:33: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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