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구 주안노인문화센터,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강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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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노인문화센터 개강식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 주안노인문화센터는 3일 ‘2017년 1학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강식’을 가졌다.‘꽃바람 타고 봄이 오듯’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개강식에는 회원 및 지역 주민 300여명이 참석했다.개강식은 웃음교실 레크리에이션과 사회적기업 인천자바르떼의 풍물팀 ‘더듬’의 흥겨운 공연으로 시작됐다.특히 지난 한 해 동안 주안노인문화센터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후원금을 지역나눔재단인 ‘학산나눔재단’에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후원금은 주안5동 청소년 4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됐다.김성준 주안노인문화센터장은 “꽃바람 타고 봄이 오듯 어르신들께서도 평생학습 배움의 바람을 통해 인생의 봄을 맞이하시기를 바란다”며 “올 한 해도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건강하고 신바람 나는 생활을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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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03 15:05: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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