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관리에 대한 신뢰 높이고, 식습관 지도 위해 영양 교육 실시
 |
| 부평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교육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부평구(구청장 홍미영)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월 한 달 동안 관내 어린이집 17개소 학부모 45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사업 안내와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집 급식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를 해소해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교육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역할과 2017년 사업을 안내하고, 가정에서 어린이의 식습관 지도를 위해 1인 1회 적정 배식량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아이를 처음 보내는 어린이집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부평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위생관리나 영양교육을 철저히 지도한다고 하니 안심이 된다”며 “우리 아이들이 먹는 음식인만큼 급식 관리에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앞으로 학부모 집합교육, 가정통신문 및 영양교육 자료 제공 등 가정과 연계한 식습관 지도를 통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학부모 참관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속적으로 센터의 역할을 알려 나갈 계획이다. 어린이급식관리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부평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홈페이지(http://ccfsm.foodnara.go.kr/bupyeong)나 전화(☎719-7810)로 문의하면 된다.
-
글쓴날 : [2017-03-03 14:59:36.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