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산동 새마을 부녀회, 관내 홀몸 어르신 12가구에 밑반찬 전달

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12가구에 봄철 입맛을 돋구는 밑반찬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함께 모여, 정성껏 멸치볶음, 주물럭, 오이김치를 만들었고 간식으로는 보산동 착한식당 팥동네한과에서 기부한 떡을 준비해, 일일이 손수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매월 진행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의 사랑의 밑반찬 봉사는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홀몸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수시로 변하는 어르신들에 건강 확인은 물론, 맞춤형복지팀에 복지 연계 등 보산동 이웃사랑 공동체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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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13 11:1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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