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혈액수급을 돕기 위해 동두천시 공직자 발 벗고 나서

지난 12일 동두천시청 앞마당에서는 적십자 혈액원이 주관하는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에 많은 공직자들이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부족한 혈액수급을 돕기 위해 실시한 이번 헌혈행사에는 60여명이 넘는 많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평소보다 더 많은 직원들이 헌혈행사에 동참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시청 직원들의 참여가 평소보다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어 걱정했으나, 어려운 시기에 평소보다 많은 직원들이 참여해 놀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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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13 11:1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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