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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관내 교회 주말예배 자제 호소

현장예배 교회에 대해 예방위한 전수조사 실시 예정

한대희 군포시장은 코로나19와 관련해 관내 기독교 목사들에게 주말 예배를 최대한 자제해줄 것을 호소했다.

한대희시장은 3월 13일 시청사에서 세린교회 김재용 담임목사 등 관내 11개 교회 목회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예배를 통해 확진자가 발생할 위험이 있는 만큼,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주말과 휴일 예배를 최대한 자제하고 가정예배를 유도해달라”고 요청했다.

한시장은 “불가피하게 예배를 할 경우, 참석자들의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참석자들간 2미터 이상 간격 유지, 손소독제 비치, 교회 안팎의 방역 조치 등을 충분히 취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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