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 11월까지, 도서관 업무 관리 및 운영 활성화 도모

동해시가 시립북삼도서관이 ‘2020년 작은도서관 순회 사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은 공공도서관에 순회사서를 배치해 지역 내 작은도서관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작은도서관의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동해시는 이번 지원사업 선정으로 약 1,800만원을 국비로 지원받아 순회사서 1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사서는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작은도서관 4개관에 실무교육, 장서관리 기술,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순희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순회사서 지원사업을 통한 작은 도서관의 운영내실화로 도서관이 지역 내 독서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다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글쓴날 : [2020-03-13 09:12:34.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