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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스트레스 건강하게 함께 극복해요

전북도, 코로나19 불안·우울감‘마음돌봄’심리상담 지원

전라북도는 코로자19 확산에 따른 확진자, 자가격리자, 일반인의 불안 및 우울 예방을 위해 보건복지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통합심리지원단’과 함께 심리지원을 1.29.부터 상황 종료시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심리지원은 확진자, 자가격리대상자를 해당 보건소에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해 심리안정을 위해 전화상담 또는 대면상담을 실시하고 정신건강 평가로 고위험군을 선별해 심리지원하거나 치료기관에 연계한다.

또한, 코로나19에 감염된 다수의 확진자 및 격리자 발생으로 감염병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일반인의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한 심리지원 및 감염병 예방수칙 정보를 제공한다.

‘20.3.9.까지 상담실시건수는 자가격리자 29명을 포함 378명이며 정보제공으로는 문자안내 447건, 물품제공 169건으로 홍보는 인쇄물 또는 온라인을 통한 홍보를 실시 중이다.

감염병에 대한 일반적 수준의 불안감, 약간의 스트레스는 지극히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반응이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이 일상적인 생활을 방해할 수준으로 며칠 이상 계속된다면 정신의학적 도움을 받을 필요가 있다.

도내 정신건강상담은 시·군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상담받을 수 있으며 야간에는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핫라인 운영으로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도민들의 불필요한 심리적인 동요없이 이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심리지원을 실시한다”며 우울감, 불안 등 정신과적 증상발현시 전문가의 상담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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