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방역물품 지원 예정

NH농협은행 전북영업본부는 13일 전라북도에 성금 1천만원을 기탁하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탰다.
-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도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방역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조금이나 위로와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했다.
장기요 본부장은 “코로나 19 대응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도지사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농협도 함께 위기 극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어려운 시기에 마음을 모아준 NH농협은행 전북영업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 19 조기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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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12 14:5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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