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이용시설인 공중화장실 소독으로 코로나19 예방

익산시가 코로나19의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문화유적지 공중화장실 13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소독에 나선다.
소독이 실시되는 공중화장실은 미륵사지, 익산쌍릉 등 13개소로 이용자의 신체가 닿는 손잡이, 물내림 버튼 등에 대한 특별 소독을 실시해 감염 예방에 총력전을 펼친다.
시 관계자는 “문화유적지 공중화장실에 대한 철저한 위생·청결 관리로 이용자가 불안하지 않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의 안전수칙을 지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익산시는 코로나19와 관련 시민이 안심할 수 있을 때까지 문화유적지 공중화장실에 대해 위생·청결 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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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12 11:45: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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