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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노후화된 무인민원발급기 3대 교체


익산시는 주민편의와 신속, 정확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내용연수 초과로 노후화된 무인민원발급기 3대를 순차적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17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중이며 고장이 잦았던 인화동 남부10호공원 무인민원발급기를 시작으로 마동주민센터, 익산역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모두 교체했다.

새로이 교체된 무인민원발급기는 시각장애인겸용으로 시각장애인용 키패드 및 시각장애인 음성지원 기능 등이 구비되어 있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마스크 5부제 시행과 관련해 오는 3월 말까지 무인민원발급기 주민등록등본 발급시 수수료가 면제된다.

최기현 종합민원과장은 “민원서류를 발급받으려는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노후 무인민원발급기 교체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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