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심층역학조사 결과 추가 접촉자 ‘0’

구로구 소재 콜센터 직원으로 인천 서구에 거주하는 코로나19 확진환자 2명에 대한 2차 심층역학조사에서도 추가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 서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씨와 B씨에 대해 폐쇄회로TV 분석 등 심층적인 조사를 진행한 결과 가족 외의 접촉자는 없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역학조사반은 두 사람이 확진 판정을 받은 9일 1차로 역학조사 결과를 발표했으며 이후 A씨의 엘리베이터 탑승 및 마을버스 탑승, B씨의 시장 방문에 대해 CCTV 확인 등 심층적인 조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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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12 11:09: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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