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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양평읍교회 200만원, 뉴월드컵고속관광여행사 300만원, 양평군민포럼 300만원 기탁

양평군 내 여러 단체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지난 10일 양평읍교회에서 성금 200만원, 지난 11일 뉴월드컵고속관광여행사에서 성금 300만원과 양평군민포럼에서 성금 300만원을 양평군에 기탁했다.

양평읍교회 심재학 목사는 “지역사회에 어려움이 있을 때 종교에서 먼저 나눔을 실천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우리가 기탁하는 성금이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월드컵고속관광여행사 유재복 회장은 “코로나19 때문에 관광 업체가 매우 어려운 상황으로 빨리 이 위기를 극복해 안전한 양평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월드컵고속관광여행사는 양평군청에 300만원 기탁과 별개로 12개 각 읍·면에 50만원씩 성금 600만원을 추가로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평군민포럼은 매년 양평군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나눔에 앞장서는 양평군의 대표적인 지역단체로 이번 코로나19 사태에도 성금 300만원을 전해왔다.

양평을 생각하는 여러 단체의 온정의 손길 덕분에 현재 양평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없는 상태이며 잘 이겨 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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